이미지·PDF를 “삭제 없이” 보호하는
객체 단위 조건부 봉인 — PicSeal

가릴 부분만 가리고, 유출 피해는 줄이자.

※ PicSeal은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객체 단위 보호

문서·이미지의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보호합니다.

보존형 보호

삭제하지 않고 조건 충족 시에만 공개합니다.

공유 후 조건부 공개

공유한 뒤에도 정해진 조건에서만 내용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

PicSeal 서비스 구조

PicSeal 이미지 및 PDF 보호 플랫폼 구조도

? 마우스를 올리면 설명이 표시됩니다.

기존 문서 보안 방식과의 차이

기존의 PDF 삭제(redact), 파일 전체 암호화, 중앙 서버형 DRM과 비교했을 때 PicSeal은 필요한 부분만 보호하고 조건부로 공개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기존 방식

  • Redact: 선택 영역 영구 삭제
  • 파일 암호화: 문서 전체 잠금
  • 기업 DRM: 로그인 기반 중앙 서버 통제
  • 객체 단위 세밀 제어는 제한적
  • 부분 공개·조건 공개 구조는 복잡하거나 고비용

PicSeal

  • 삭제하지 않는 보존형 봉인
  • 텍스트·이미지 객체 단위 보호
  • 시간·횟수·사용자·환경 조건 기반 열람 제어
  • SaaS 로그인 기반 사용자/그룹 단위 권한 관리
  • 조건 만료 시 자동 열람 차단 및 정책 기반 삭제

봉인 예시

문서 일부만 가린 채 원본 구조를 유지합니다.

민감 정보 일부가 봉인된 문서 예시

PicSeal Platform

PicSeal은 문서와 이미지의 필요한 부분만 봉인하고, 공유 이후에도 공개 범위를 통제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웹·앱 교차 호환과 AI 자동화 워크플로우까지 연결해 운영 흐름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봉인

문서·이미지 전체를 잠그거나 지우지 않고, 필요한 텍스트·이미지·영역만 선택적으로 봉인해 원본 구조를 유지합니다.

유출 이후에도 통제

공유 이후에도 시간·횟수·사용자 조건에 따라 공개 범위를 제어해, 재공유나 무단 노출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든 봉인과 해제

웹만 또는 앱만 가능한 서비스와 달리, PicSeal은 웹과 앱을 오가며 봉인과 해제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AI로 반복 작업 자동화

AI와 연동해 민감 정보 점검 후 봉인·재봉인 흐름을 자동화해, 운영 부담과 반복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그룹 권한 관리, 감사 로그·열람 기록, API 연동은 물론 봉인·해제 로그도 제공 가능합니다.

언제 사용?

PDF·이미지 콘텐츠의 보호와 배포를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지금 PicSeal을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