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 단위 보호
문서·이미지의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보호합니다.
가릴 부분만 가리고, 유출 피해는 줄이자.
※ PicSeal은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서·이미지의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보호합니다.
삭제하지 않고 조건 충족 시에만 공개합니다.
공유한 뒤에도 정해진 조건에서만 내용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
? 마우스를 올리면 설명이 표시됩니다.
기존의 PDF 삭제(redact), 파일 전체 암호화, 중앙 서버형 DRM과 비교했을 때 PicSeal은 필요한 부분만 보호하고 조건부로 공개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봉인 예시
문서 일부만 가린 채 원본 구조를 유지합니다.
PicSeal은 문서와 이미지의 필요한 부분만 봉인하고, 공유 이후에도 공개 범위를 통제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웹·앱 교차 호환과 AI 자동화 워크플로우까지 연결해 운영 흐름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서·이미지 전체를 잠그거나 지우지 않고, 필요한 텍스트·이미지·영역만 선택적으로 봉인해 원본 구조를 유지합니다.
공유 이후에도 시간·횟수·사용자 조건에 따라 공개 범위를 제어해, 재공유나 무단 노출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웹만 또는 앱만 가능한 서비스와 달리, PicSeal은 웹과 앱을 오가며 봉인과 해제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AI와 연동해 민감 정보 점검 후 봉인·재봉인 흐름을 자동화해, 운영 부담과 반복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그룹 권한 관리, 감사 로그·열람 기록, API 연동은 물론 봉인·해제 로그도 제공 가능합니다.
PDF·이미지 콘텐츠의 보호와 배포를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